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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다목적댐 건설로 대규모 홍수를 막았다

파란하늘 |2006.07.18 11:05
조회 399 |추천 0

다음 기사는 오늘자  연합뉴스 보도입니다. 

 

더 큰 홍수가 날 것을 충주댐과 소양강댐과 안동댐이 막았다는 기사입니다.  

 

소양강 댐이 무슨 댐입니까?  박대통령의 치수사업의 결정체였습니다.

 

없는 돈에 다목적 댐을 건설하기 위해서 정주영회장이 아이디어를 내서 사력댐으로 만든 댐입니다.

 


▲ 소양강 다목적 댐 건설현장 방문하신 박대통령

 

일본기술자가 불가능하다고 예측한 것을  보란 듯이 완성하여 

그동안 한강 홍수조절에 이바지 하였고  또 이번에도 더 큰 홍수를

막은 것이 바로 소양강 다목적 댐과 충주 다목적 댐이라고 합니다. 

 

소양강 댐은 1967년 4월 착공, 1973년 10월 준공되었다

 

안동댐은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설 착공, 준공 되었고

 

충주 다목적 댐은  박대통령 재임시절이던  1978년 착공되어 

전두환 대통령 재임시절이던 1985년에 완성된 댐입니다. 

 

이 세 댐이 지금 또 우리를 구한 것입니다.

 


▲ 건설현장의 박대통령과 정주영회장

 

40여년전 찌든 가난에서 희망없던 대한민국을  구하셨던 박대통령은 40년이 지난 오늘, 홍수의 재난에서 또 대한민국을 구했습니다.

 

잊고 있던 박대통령의 업적은 이렇게  나라가 위급할때 

또 찬란한 빛을 발하고 있으니 어찌 박대통령의 업적을 잊어 버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아직 또하나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아 있슴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박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을  가난과 홍수에서 구했다면 

이제는 우리 차례입니다.

 

자유애국시민이 한뜻 되어서 2007년에  친북좌익을 종식시키고

진정 대한민국을 친북반역집단의 재난으로부터 구해 내야 하는 것입니다.

 

충주댐·소양강댐이 살렸다

 


▲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인 17일 한강 홍수조절의 최후 보루인 소양강댐의 수위가 제한수위(185.5m)를 1.9m가량 넘어선 187.4m를 기록하고 있으나 계획 홍수위(198m)에는 크게 못미처 아직까지는 방류계획 없이 수문을 굳게 닫아놓고 있다. /연합뉴스

 

- 장마전선, 충주댐, 소양감댐
 
“충주댐과 소양강댐이 없었더라면...”
15일과 16일 중부지역에 내린 굵은 빗줄기가 잦아들자 건설교통부 재해대책본부와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들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던진 말이다.

 

17일 건교부에 따르면 소양강 댐유역과 충주댐 유역의 강우량은 532㎜, 484㎜를 기록했음에도 불구, 충주댐과 소양강댐이 방류량을 최대한 억제함으로써 서울과 여주, 양평 등 하류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실제 남한강 유일의 다목적댐인 충주댐(저수용량 27억5천만t)의 경우 16일 오후 6시 계획홍수위(145m)를 불과 90㎝ 남겨둔 상태까지 방류량은 초당 7천t선을 유지했다.

 

유역면적이 6천648㎢에 달해 집중호우때 유입량이 최대 2만2천650t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댐으로 흘러들어오는 물의 3분의 2를 가둬둔 셈이다.

 

원인희 건교부 수자원기획관은 “만약 비가 100㎜만 더 왔더라도 위험했다”며 “하루에도 수십번 강우량과 예상 강우량, 유역에서의 물 유입량 등을 예측하고 계산하며 정교하게 최고 피크수위를 조절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되내였다.

 

소양강댐의 역할도 컸다.

 

저수용량은 29억t으로 충주댐보다 많지만 유역면적이 2천703㎢로 적은 소양강댐은 호우기간 최대 초당 1만1천247t씩 흘러들어오는 물을 발전방류량(초당 200-210t) 정도만 내보낸채 물줄기를 막았다.

소양강댐은 계획홍수위(198m)보다 12m 낮은 186m까지 물이 채워진 상태였다.

 

손옥주 하천환경팀 서기관은 “청평.팔당댐은 저류댐이어서 물이 들어오는만큼 내보낼 수 밖에 없는 댐”이라며 “소양감댐과 충주댐에서 저장된 물이 하류에서 합쳐졌다고 가정하면 수도권의 피해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났을 것”이라고 안도했다.


서울=연합뉴스

 

다음은 댓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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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자평(77)  | 블로그 엮인글(0)  
? 김남하 (knh411127)   1       0
아- ! 박정희의 애국 애민의 뜻이 오늘과같이 거룩하게 빛나는 날을 위해 소양강 땜 충주땜이 건설 되었음을 만천하 겨레는 감사 해야 할 것이다! 먼 훗날을 내다보는 오로지 국민을 위한 선견 지명이 없었던들 오늘의 재앙을 넘는 소양강땜,충주땜이 어찌 건설 되었으리오!박정희 대통령님 영전에 삼가 깊은 감사를 드리지 않을수 없군요!요 피레미 같은 노무현은 죽었다 깨도모를걸 (07/17/2006 21:51:09) 
 
? 김덕기 (aero3292)  1       0
당시 최열 같은 반역의 무리가 환경 어쩌구 하면서 댐 건설을 막았다면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대안 없는 환경론자들은 이제 가라. 그런식으로 할거 같으면 우리집 애완견도 하겠다. 역시 민족의 영웅 박정희 답다. 미래를 내다볼줄아는 혜안에 놀라울 따름이다. (07/17/2006 21:48:32) 


 ? 백봉희 (chopuck)  2       0
수해복구 빨리 처리돼어서 수마로 시름하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정부가 되길 바랍합니다 (07/17/2006 21:43:05)
 
 
? 김금옥 (vhdlefhd)  4       1
70년대 초 서울중량교 근처에서는 매일같이 실험이 이루워졌다 5만분의1 한강축소모형을 설치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실험을계속하였다 이실험의 결과가 지금의한강이다 누가 주도했냐하면 박정희대통령이다 태풍과 폭우를 견딜수있는 한강은 그때부터건설되었다 그러나 노무현이는 어떤인간인가? 태풍매미가 불어닥쳐 전 국민이아우성이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그시각에 뮤직컬을 관람했다 (07/17/2006 21:42:54)
 
 
? 유인광 (ryu1821)   1       0
만약에 동강에 댐이 하나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 기껏 래프팅 장사나 해먹자고 환경보호 운운하며 댐 건설을 죽자사자 반대한 분들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 그대들이 아무리 감싸안고 토닥거려 보앗자 단 일격에 모든 것이 쓸려가고 있질 않는가? 그 쓸려간 자리엔 그 상황에 걸맞는 새로운 생명이 자리 잡는 것이 바로 자연이고 환경이다. (07/17/2006 21:42:31)
 
 
? 류성환 (chohee41)  0       0
지난밤새,,댐상황을 살피고 있었는데,,유입량은 늘고 댐수위는 만수위턱밑까지 점점 차오르는데 방류량은 게걸음이였습니다..남한강하류지역에는 효자인지 몰라도 상류지역은 덕분에 매년 물난리를 겪습니다..수도권 주민 살리느라 불쌍한 시골사람만 죽어나갑니다.. (07/17/2006 21:41:29)
 

? 이창식 (leecsi) 
백자평을 작성자께서 삭제하셨습니다 (07/17/2006 21:36:38) 
 
? 유인광 (ryu1821)   0       0
1972년엔 지금보다 강수량과 비가 내린 유역이 적었음에도 강물이 갑작스럽게 불면서 격류가 흐르는 모습이 폭포 쏟아지듯 했다. 너무나 급작스러워 미처 빠지지못한 물이 역류하며 한강 수계 전역에서 방대한 침수피해를 입혔다. 지금에 비해 강폭과 유수지가 넓었음에도...이번 장마로 극격히 분 한강물이 서울을 강타하지 않는 상황을 지켜보며 충주댐의 위력을 심감할 수 있었다. (07/17/2006 21:35:24) 
  
? 김군자 (kj1025)  5       0
지금도 우리는 박정희의 은덕으로 살아가는구나. (07/17/2006 21:34:27) 
  
? 이창식 (leecsi)  2       0
그러니까..동강댐을 건설했어야 한다니까?..국토는 아열대성으로 변해가고 있는데..그놈의 환경단체 땜에 짓지 못한 ..한심한 작태들 땜에..동강댐이 건설된다면 지금 영월근처의 홍수는 막을 수 있을 텐데..ㅉㅉ (07/17/2006 21:33:50) 
  
? 최창호 (runon)  2       0
지방균형발전? 니* 뽕이다....균형발전은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피해라도 줄여줘라.....한심한 관료들아.... (07/17/2006 21:32:23)
 
 
? 최창호 (runon)  3       0
정부관료 들어라...언론사 동원해 국민들 주머니에서 수재의연금 쥐어짜낼 궁리하지말고 신행정수도 이전한다고 돈처발르고 개지랄 할돈으로 구호 활동하고 제발 수리시설 확충 좀 해라..행정수도이전비용의 묯분의 일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런것이 지방균형 발전이다...미친것들아 (07/17/2006 21:30:30) 
  
? 노현정 (sangplus)  2       0
저 아래 김인숙님. 오늘의 무뇌아로 선정합니다. 커밍아웃하세요. 북조선인민공화국 대남선전국 소속 전문직원이지요? 초등사회나 국사수준도 모르는 간첩아녀요? 진짜 공부안했군요. 완장만차면 대접받는다는 세상에 사시나봐요. 같은 동포지만 불쌍해요. 바이바이 (07/17/2006 21:26:31) 
  
? 송영길 (as6385)  2       0
김인숙님..평화의댐은 전두환 시절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처음보다 높이를 더 높혀서 완공했습니다. 비편하려면 좀 알고 하세여, 님 같은 분들은 미사일의 무서움을 알아야 하는데...에혀 (07/17/2006 21:25:06) 
  
? 김금옥 (vhdlefhd)  4       1
박정희대통령은 고심을 하기시작했다 태풍과폭우로부터 국민을보호하기위하여 소양강땜을 건설해야하는데 엄청난 건설비가소요된다는 것을 알았다 생각다못해 특수한공법으로 시공하려했다 모래와흙 그리고 돌을 사용하기로했다 일본이제시한 금액의절반도 않되는금액으로 시공을하였다 35년이나 지났지만 소양강땜은 국민의 목숨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 노무현이는 눈깔이나 까지만.... (07/17/2006 21:23:36) 
  
? 이영수 (yes6982)   3       0
과연 박대통령의 업적이 훌륭했음을 직감할 수 있다. 이런 은혜도 모르고 라도맨들은 로비노벨 때중이를 어거지리 신격화 할려고 염치없는 말만 해댄다. (07/17/2006 21:23:28) 
  
? 송영길 (as6385)  3       0
소양감댐.충주댐은 박정희대통령께서 만든 것입니다. 두 댐이 장마철마다 홍수를 막아주고 농사에 필요한 물을 공급해 줍니다. 김대중.노무현이는 몰 만들었나요? 김정일에게 돈주고.물건 퍼 주어서 미사일 얻은거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잘 못 선출해서 이 지경입니다. (07/17/2006 21:22:09) 
  
? 이문호 (dimisha)  1       0
위대한 업적은 시간이 흘러 더욱 빛을 발한다....노대통령은 무엇을 남길 것인가??? 청와대 월급 명세서 ??? (07/17/2006 21:21:33) 
  
? 김현준 (justice9)  4       0
두 땜 덕분에 많은 인명이 살았다 --하니 그당시 이런 시설을 망종같은자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 등 각종 어려움에도 불구 완성한 박대통령의 혜안에 탄복한다. 포철 경부고속도로 광양제2철 각종 사회 기반시설 외에도 현대차 조선3사 창원 구미 등 여러 공단 덕분에 지금 우리가 먹고사는 기반이 된것이다. 지금 과거사나 찾는 자에 비해서 너무나 탄복스러워진다. (07/17/2006 21:20:06) 
  
? 김무열 (kmyyy2000)  4       0
나는 소양댐 건설현장에서 3년쯤 죽을 고비를 넘기며 일 했다. 내가 힘들게 일했던 보람이 느껴진다. (07/17/2006 2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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