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글을 다시 올립니다..
결혼은 이번년도 3월...사귄건 5년...1년은 헤어졌다 어케 만나서 다시 결혼하게됐죠..
근데 남자가 결혼하자마자 친구들이랑 이상곳에 가서 돈을 쓰구 다니질않나..
학교를 다니는데 (낮엔 직장..저녁엔 학교) 밤새도록 전화도 안받아..아침에 들어오구..
이런일이 반복되고 카드값도 장난아니게 나오구 말도 심하게 해보고..싸우기두 많이 싸웠지만
정신을 못차립니다..
지금은 임신까지 했는데..그래도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마시구 나이트가서 놀다 아침에 들어오구..
말하면 그때 뿐이니..답답할 노릇입니다....
어떻게해야 남자가 그렇게 하질않을까요..
전 임신까지 했는데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도 받구..미칠지경입니다..
제가 그냥 풀어줘야하는지...놀게 내버려두면...나중에 그게 바람이 되지 않을까요..
습관이 되서 나중에 돌이킬수도 없을지둥...걱정입니다..
단순히 집에 있는게 답답해서 제가 임신을해서 그러는건지....
남자맘을 모르겠어서 글남깁니다..
남자님들..남자들에 심리에 대해 좀 알려주세요..
제가 어떻게하는게 현명한지...
저도 집에있슴 심심하긴합니다..사실상...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