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동물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이 영화를보며
애견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나도,,,
마리모이야기때는,.,,,,,훌쩍댔는데 ;;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보면,,,
정말,, 눈시울이 뜨거워 질만한 영화
가슴 가운데 애잔하게 올라오는 슬픔과
누구나 한번쯤 가슴에 품고 있을지 모른 추억을
조각조각 내어 들추어내는 기술은 놀랍기 그지 없다
이 영화를 보고 느꼈던 것 처럼
내가 애완견을 키울꺼같진 않지만,, 키운다면,,,,
사랑으로 ,,,,,하나의 인격체로 대해줘야겠다
그리고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주고 .........
친구가 되어 줘야겠다^^
☆★★★★ 따뜻하고 감동적인
추억을 되살리게하는,,
동물과 사람에 대한 잔잔한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