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아보려고요...
언제나 열었다 닫았다만...반복되는 내 휴대폰이...
점점 불쌍해지네요...
당신에게 전하려는걸 참네요...
그래서 계속 반복하죠...
열었다...닫았다...
언제까지 그럴지는 모르지만...
그래두 우리는 이런 사이만 지속되면 안되잖아요...
저를 동생처럼 받아줄 때가 되지않았나요...?
MJ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것은 나는 아니겠지만...
나중에...나중에는...날 찾을거라 믿어요...
당신이 지금 내 일기를 볼지 모르겠지만...
당신은 언젠가 저를 찾을꺼예요...
그렇게 믿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 라는것을 알아요...
그래서 더 가슴아픈것이죠...
MJ
당신은 나처럼 아픈 사랑하지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