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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_˘

한아름 |2007.02.15 08:57
조회 15 |추천 0


버려지는게 무서웠어.

상처받는게 두려웠지.

 

그래서 그 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새장을 만들었어.

그리고 그 안에 자신을 가뒀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그아이,

버려지지 않기 위해서

자기가 자기를 버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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