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다.. 잊게 해줘서....
그리움 마저도 떨쳐버리게 해줘서....
많이 많이 아플줄 알았는데..
별거 아니 였던거야... 바보같이...
비워진 마음.. 이젠.. 행복한일들로만
채워지기를~~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후련함...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

고맙다.. 잊게 해줘서....
그리움 마저도 떨쳐버리게 해줘서....
많이 많이 아플줄 알았는데..
별거 아니 였던거야... 바보같이...
비워진 마음.. 이젠.. 행복한일들로만
채워지기를~~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후련함...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