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그야 보는맛좀 난다
바로 죄민수(조원석)씨 때문이다
'최국의 별을쏘다'란 프로에서 터프계의 상징인 최민수씨를 모방한 쒸레기 개그의 창시자
피스~얼렁뚱땅 뽕뽕 캥캥 뚜루루루루루루루 아무이유없어
정말 재밌다
재밌으면서도 한편으론 걱정된다
요즘은 개그맨들 예전같지 않아서 몸뚱이 개그 잘 안한다
안망가진다
멋진 정장입고 입담으로만 웃겨준다
근데 죄민수씨는 별의 별짓 다한다
저러면서도 과연 네티즌들의 공격에 잘 대응할수 있을까 하고 걱정된다
네티즌들의 힘은 쎄다고 보면 쎄지만 한편으론 매우 저능아스런 네티즌들이 많기때문에
죄민수를 개그계의 악으로 보고 많이들 공격할듯 싶다
아....
내가 할려는 말은 이게 아닌데
내가 하고픈말은
그....
XX계의 쑤레기....라는말
현실에서 남발좀 하지말자
툭하면 XX계의 쑤레기라고하는데 정말 짜증난다
뭔행동만 하면 바로 강남의 쑤레기...경제계의 쑤레기...싸이계의 쑤레기...
방금 다른글하나 썻는데 첫댓글이 쉬레기로 시작한다
이런 댓글계의 쒸레기들
그러지좀 말자
인간보고 쓰레기라니 정말 듣기 쑤레기스럽다
마지막으로 광고아닌데
죄민수씨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설날 특집으로 낙점
촬영 끝났다고 인터넷에 떳다
기사에 죄민수씨가 한마디했다
"내게 몰카를 개그맨 합격보다 기뻐..."
몰카당한걸 이토록 기뻐하다니 이런 출연자는 처음인것같다
이런 몰카계의 쑤레기....
신의 가호가 당신과 함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