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 안니뒤페레
프랑스소설이다. 묘사가 아주 잘되어있다.
내용은 세남녀가 사랑하는 이야기이다.
여자 한명.그리고 남자두명. 남자두명은 친구이다.
여자를 만나게되고..여자는 남자두명을 똑같이 사랑한다고했다.
그리고 =-=..친구들이 욕해도...셋은 그렇게 만났다고 했다.
셋다 의사다. 여자를 두고 로맹이라는 남자는 아시아로 떠난다.
개척정신이 강했기때문이란다..암튼. 결국 ...도니즈라는 남자와 더 가까워지고 그남자와 결혼을 한다. 18년동안..둘은 부부로 살게된다.
안정적인 직업.성형외고ㅏ에 그는 그녀를 사랑했다고 했다.
어느날 파티에 로맹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남편인 도니즈는 부인에게 ..당신을 찾으러 오는거라고 말하고..
그녀는 심난해한다.
로맹은 그녀에게 아프리카로 같이 가자고 한다.
그곳에는 어린아이들이 많이 있다고..지금처럼 파리에 부유한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너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그녀는 흔들린다....
결국..집을 나간다.
남편은 로맹과 도망간거라고 생각하고..만나러 아프리카에 가지만.
부인은 그곳에 오지 않았따.
두친구의 재회..로맹은 둘을 이어주려고 애쓴다.
자기가 도망가자고 이야기해서..둘이 헤어진거라며..괴로워하고..
암튼 각자의 인생에 충실히 살아간다.
시골로 옮기고 소아과를..그곳에서 자신의 해야할일이 있었음을 깨닫고..
남편역시.. 잠시 다른 여자를 만나지만..-0-ㅋㅋ
대사가 압권이다. 내가 이렇게 천박한 여자를 6개월동안이나 데리고
있다니. 당장 나가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 -0-..
로맹이 아프리카에 심각한 화재가 있으니 도와달라고했는데..
옆에서 자던 그여자가..안된다고 낼은 휴가가는 날이라고 종알댔다 ㅋㅋㅋ
암튼 로맹의 도움으로 매일매일 놀던 도니즈는 자신을 다시 찾게되고...
로맹은 마지막 수법을 쓴다. 자기가 결혼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편지를..
도니즈에게 보내면서..부인에게 보낼 편지도 (양쪽다 편지 하고있었따)
보낸것이다. 도니즈는 ...전화했고 둘은 만나기로 한다..
그렇게 주말마다 만나..점심을 먹게되고..
둘은 ..서로를 사랑하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이혼한지 5년만에
둘은 우리가 된다.
마지막에 여자가..
로맹이 아시아로 떠나지 않아도
나는 도니즈와 결혼했을꺼예요..라고 말한다..
정말로..저렇게 사랑받고 사랑할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