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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세요,

양새롬 |2007.02.16 18:31
조회 130 |추천 4


말을 안해도 알아 주겟지.

'개는 눈치가 없나?'

'언젠가는 내맘을 알꺼야.'

표현하지 않고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 바라고 계신가요?

어찌보면 사과나무 아래에 사과가 떠어지길

기다리며 입을 벌리고 있는 것만큼

어리석인 일일지도 모릅니다.

막여히 알아주기만을 기다린다고

영화처럼 기막힌 우연이 생겨서

자신의 맘을 그 사람에게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사소한 오해로 사랑하는 사람의가슴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답니다.

사소한 오해가 불신을 낳고 불신이 더해져

결국에는 견고하게만 느껴졌던 사랑이 울타리가

무너지고 맙니다.

말하지 않으면 표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답니다.

 

표현하세요.

 

www.cyworld.com/yellow27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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