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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말하는 모습

정인미 |2007.02.20 11:53
조회 505 |추천 4


 자기표현이 강한 O형
O형은 말끝을 강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말하는데 열중하면 가끔 상대방의 몸을 무심결에 만지기도 한다. 자기 표현이 강해서 웅변이나 연설에도 뛰어난 재주를 보여준다. 말이 막히면 흥분을 잘하기도 한다. O형은 언어 표현에 강하여, 남을 설득하는 일을 잘한다.

 

 신중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A형 
A형은 차례대로 차근차근하게 말한다. 이때 상대방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는 경우가 있다. 남이 하는 말을 들을 때는 눈을 내리 뜨는 일도 있다. A형은 남의 말을 들으면서 '응응'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이 많다. A형은 전화를 할 때 무심결에 낙서를 하는 사람이 많다. A형은 말을 할 때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므로 형식에 치우치기도 한다.

 

 재미있게 말하는 B형
B형은 말을 재미있게 잘 하지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다보면 이리저리 비약을 잘 한다. B형은 말을 할 때 섰다 앉았다, 손발을 움직이면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B형은 이야기의 소재가 다양하고 대화에 능하다.

 

 즐거운 말동무인 AB형
AB형은 즐거운 대화 하기를 좋아한다. AB형은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설득력이 있다. 남의 말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너무 자주 흔드는 사람이 있다. AB형은 대화 할 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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