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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이 어릴적을 생각하며.......

이종숙 |2007.02.22 08:35
조회 34 |추천 2


너의 좋은 점들을 너에게 느끼는 고마운 마음과 행동들을 나는 꾸밈없이 말한다. 너는 항상 말한다 "엄마, 사랑해요.힘내세요"라고.... 힘입어 살아가는 나는 고맙다는 말을 못해본듯하다. "고맙다.세영아. 건강해줘서 고맙고, 너의 사랑을 받을수있어 고맙다" 영이를 위해 노력을 참!!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영이를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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