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d story

박선영 |2007.02.24 13:08
조회 11 |추천 1


 

 

나이가 들어서 슬픈 일,

  울어도 되는 장소는 줄고

     울어야 할 일은 늘어가는 것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