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새벽에 집에 겨우 와선 ;;
ㅡㅡㅋ 속이 너무 많이 힘들어하시더니만 계속 몇번 일어나서
찬거 마시고 다시 드루눕고를 한 다섯여섯번 반복했을까--
친구들 만나기로 했기에 ;;
+ㅇ+ 네시쯤 겨우 기상!
글고선 로라랑 하틀리를 여섯시반에 만났다-
리즈도 만나기로 했는데 ㅡㅡ;지지배 숙제 프로젝 모있다해선-
그래~ 이러고 먼저 로라랑 하틀리랑 가는데-
걸어가다 마주친 리즈-!ㅋㅋ
그렇게 얼떨결에 만난격에 얼굴보긴했다만-
나중에 저녁식사 할때-나타나지 않았다 ㅡㅡ;;온다고해놓고!
그렇게 로라랑 하틀리랑 같이 맛있는저녁을~
사이공그릴서 먹어주고~:)애들 대 만족하고~
다들 상태가 피곤했기땜에;ㅋㅋ
로라랑 난 같이 지하철을 타고 돌아왔다-
그렇게 둘이있으면서 이얘기 저얘기-나름 하다보니
작년에 가치 살았던 얘기-
있었던 일들~ 얘기하면서-역시 같이보내온 시간이란건-
소중한거구나~새삼 다시금 느끼게 됬다-
^0^thanks for coming here to see and congrat my birthday~
u guys are my real friends!haha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