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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새벽에 집에 겨우 와선 ;;ㅡㅡㅋ 속이 너무 많이

최정윤 |2007.02.26 03:35
조회 12 |추천 0

아침새벽에 집에 겨우 와선 ;;

ㅡㅡㅋ 속이 너무 많이 힘들어하시더니만 계속 몇번 일어나서

찬거 마시고 다시 드루눕고를 한 다섯여섯번 반복했을까--

친구들 만나기로 했기에 ;;

+ㅇ+ 네시쯤 겨우 기상!

글고선 로라랑 하틀리를 여섯시반에 만났다-

리즈도 만나기로 했는데 ㅡㅡ;지지배 숙제 프로젝 모있다해선-

그래~ 이러고 먼저 로라랑 하틀리랑 가는데-

걸어가다 마주친 리즈-!ㅋㅋ

그렇게 얼떨결에 만난격에 얼굴보긴했다만-

나중에 저녁식사 할때-나타나지 않았다 ㅡㅡ;;온다고해놓고!

그렇게 로라랑 하틀리랑 같이 맛있는저녁을~

사이공그릴서 먹어주고~:)애들 대 만족하고~

다들 상태가 피곤했기땜에;ㅋㅋ

로라랑 난 같이 지하철을 타고 돌아왔다-

그렇게 둘이있으면서 이얘기 저얘기-나름 하다보니

작년에 가치 살았던 얘기-

있었던 일들~ 얘기하면서-역시 같이보내온 시간이란건-

소중한거구나~새삼 다시금 느끼게 됬다-

^0^thanks for coming here to see and congrat my birthday~

u guys are my real friends!haha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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