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d :: 공간 활용 아이디어 만점. 집이 깔끔하게 정리정돈된다. 집 중앙 동선이 편한 곳에 청소기가 있어 청소하기 좋다.
Bad :: 장을 짜 넣을 공간을 확보해야만 가능. 보통 4~5자 정도로 붙박이장을 맞추는 데 6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다. 바닥에 턱이 없는 붙박이장으로 만들면 청소기를 넣고 빼기가 훨씬 수월할 듯.
깔끔도 ★★★★★
편리성 ★★★★
경제성 ★
Best for :: 애매하게 빈 공간이 있다면.
베란다에 수납 상자

베란다를 확장하고 안방 쪽 베란다에 문을 달아 수납 공간으로 쓰는 있다. 35평 아파트로 주방이 훤해 보이도록 김치냉장고, 쌀, 운동 도구 등 각종 살림살이를 베란다에 수납하였다. 안방 쪽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 확장한 면과 높이를 맞추고, 김치냉장고를 문 쪽으로 배치해 ‘가리는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진공청소기와 다리미판 등 자주 쓰는 물건은 문 쪽 가까이 두었다. 청소기나 밀대 걸레는 봉이 길기 때문에 속 깊은 수납 상자에 수납하는 것이 정답. (목동 김정애 씨 댁)
Good :: 청소기뿐 아니라 다리미판 등 자잘한 것을 모아 정리하기 좋다.
Bad :: 턱이 높은 수납 상자에서 청소기를 꺼내기가 만만치 않다.
깔끔도 ★★★
편리성 ★★★
경제성 ★★★★
Best for :: 식구 많은 집, 드레스룸, 수납장 등 여분의 활용 공간이 없다면.
드레스룸 문 뒤

Good :: 방문 밖에서는 청소기가 안 보이니 깔끔하다. 드레스룸은 큰 물건을 꺼낼 일이 적어서 방문을 활짝 열 일이 거의 없어 불편하지 않다. 장 속에서 넣고 꺼내거나 베란다에서 가져오지 않아도 되니 상당히 편하다.
Bad :: 걸어두거나 상자에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서 드레스룸 자체는 지저분하다. 청소기 먼지통에서 미세먼지가 빠져나오는 것 같기도.
깔끔도 ★★
편리성 ★★★★
경제성 ★★★★★
Best for :: 식구 적은 집. 베란다가 달린 드레스룸이라면 적극 추천.
주방 옆 다용도실

Good :: 먼지 날릴 걱정이 없다. 먼지, 걸레 청소부터 마무리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Bad :: 전기를 꽂아 쓰는 제품이니만큼 아무래도 주의가 필요.
깔끔도 ★★★
편리성 ★★★
경제성 ★★★★
Best for :: 부지런하고 깔끔한 살림파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