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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호 병장의 명복을 빕니다

김재엽 |2007.02.27 23:31
조회 69 |추천 3


아프가니스탄에서 통역병으로 임무를 수행해온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의 사진이다. 윤 병장은 조금 전 체니 미 부통령을 노린 탈레반 잔당세력의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었으며, 20여명의 사상자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향년 27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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