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가니스탄에서 통역병으로 임무를 수행해온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의 사진이다. 윤 병장은 조금 전 체니 미 부통령을 노린 탈레반 잔당세력의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었으며, 20여명의 사상자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향년 27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통역병으로 임무를 수행해온 다산부대 윤장호 병장의 사진이다. 윤 병장은 조금 전 체니 미 부통령을 노린 탈레반 잔당세력의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었으며, 20여명의 사상자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향년 27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