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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 밀러!!!!

조경용 |2007.02.28 00:19
조회 31 |추천 1


밀러타임의 주인공...

 

한번 터지면 계속 들어간다는 점에서

 

클러치 슛터, 엑셀레이터라는 별명을 얻던 레지 밀러...

 

거기서 발전되서 밀러가 3점을 폭발하는 시점에

 

밀러타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프리스타일에도 있지만... 다 레지밀러에서 따온거라는 거...

 

그의 중요할 때 연속으로 터지는 말도 안되는 3점슛은

 

마이클 조던의 덩크만큼 NBA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것...

 

심지어는 밀러맥주가 나와서 밀러타임을 외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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