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한 4년 전인가?? 제가 Feel Connection 이라는 밴드 보컬로 있을 때 불렀던...
Smoke on the water 에요 ㅎㅎㅎ 뭐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누구한테 배워본 적이 없어서;;;
노래가 엉망이에요 ㅎㅎㅎ 근데 뭐... 저 때는 그냥 막 신나게 부르는게 즐거웠어요...
듣는 사람들 하고 같이 호흡하고... 무대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거... 행복하니까요.. 듣는 사람들도 좋아해 주면 더 좋고~!!! ^^ 엉성한 무대 매너와 부족한
노래 실력이지만... 그래도 다시 볼 때마다 느끼는 건... 음악은 저렇게 즐거워야지 하는 느낌...
보시는 분들도 즐겁게 봐주십사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