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니발 렉터,,,그도 처음부터 인육을 먹는 살인마였지는 않았을것이다,,어떤 무언가를 통해 그의 모든것이 바껴버린것이다,
미국사람들은 요즘 비긴즈 비기닝 제로등 사건의 발단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한다,,거기에 양들의침묵도 일조하여 한니발이
왜 그렇게 변해버렸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꼭 이 영화를 만들지 않았더라면,,좀 더 한니발 렉터에게 신비감을 줄수 있었지않을까 생각된다,,,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니다,,영화는 초반부의 깔끔한 전쟁씬과 인물의 묘사등이 뛰어나다 전반적으로 흐르는 음악또한 긴장감을 유지해주고 지루함 없이 진행된다, 한니발의 멈출수없는 살인과 공리의 매혹적인모습등 영화에 대한것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아쉬운것은 신비스러운것을 꼭 밝혀내야만햇나,,,상상속의 느김이 너무 강렬햇던 탓일가,,,[배트민비긴즈]는 시작을 보여줘서 좋았고
[택사스 전기톱은,,뭐 보여주나 마나한 내용이였고 ㅎㅎ
이번 한니발 라이징은 궁금증해소에는 도움이 되었겟지만,,,신비감이 없어져버린것이 아쉽다,
한니발의 모습은 마치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한 살인일지도 모른다는생각과,,,자신의 동생이 악당들에게 먹히는것을 최소한으로 막기 위한 행동이였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엇던것이 그를 인육먹는 살인마로 만들어 버린것이 아닐까,,,
초반부에 보육원에서의 sing이라는 단어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