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친구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은적이있다.
그래서 나는 곰곰히 생각해봤다,친구란 자신이 왜롭거나 생각이 있을때 옆에서 붙들어주고 항상 위로를 해주는거다.
옛날 아주 옛날에 주몽이라는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동료 그리고 친구를 믿고 대업을 이루었다.어떻게 그렇게 친구를 믿을수 있을까?나는 이런생각이 또 들었다.네이버에 쳐봐도 마음이 끌리니깐 이란말이 많이 나왔다..나는 궁금했다.이걸 보시는 분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친구들에게는 신용이란게 있고 믿음이란게 있음니다.친구와 많이 놀고 그리고 항상 같이 다니면
신용이 늘고 믿음이 생김니다.방금 사귄 친구한테
돈점 꿔죠,,라고 말하면 친구들 대부분이 빌려줍니까?그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신용도 없도 믿음도
없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저는 친구들과 믿음,신용을 두텁게 쌓을겁니다.보시는 분들
친구란 삶의 한부분을 같이하는 동반자입니다.
썩은생선같은 친구를 사귀면 자신도 썩은생선이
되고 향이 좋은 친구랑 같이있으면 향이 좋은 친구가 됩니다.보시는분들 앞에 말한것 처럼
친구는 삶의 한부분을 같이 남기는 동반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