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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NaNa Special ED No.2- Starless Nigh]

황유선 |2007.03.11 11:06
조회 4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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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NaNa Special ED -

         No.2- Starless Nigh  ☆

    OLIVIA inspi REIRA (TRAPNEST)

 

있잖아 하치..
발버둥 치면 칠수록 가라앉아 간다니.
사람은 허무한 생물이야..
난..다시 태어난다면 물고기가 좋아.
좁은 수조 안에서.렌과 둘이서만
헤엄치는...

 

I reached into the sky

 

思いは屆かなくて< 小さく空にきえた
마음은 전해지지 않고 작은 하늘로 사라져 버린

 

色とりどりの風船
여러색깔의 풍선들

 

I'm a alone

 

行き先のない私の手を そっとつないでくれた
머물곳 없는 내손을 ,살며시 잡아 주었지

 

Starless night

 

過去の影振り返らない
과거의 흔적을 되돌리진 못하지만

 

感じたいあなたのぬくもり
너의 따스함을 느끼고 싶어

 

迷っても離しはしない つないだあなたの手を
망설이더라도 놓치진 않을거야 ,잡고있던 너의 손을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 ━━━━━+Variety Is The Spice Of Life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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