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차상)의 근황에 대해 만~백썽들의 궁금증 성화에 못이겨 고 하오니
개념치 마시고 나라를 위한 일들을 꾸준히 해 주시길 이 황제는 바라는 봐 이옵니다,
짐은 어제밤 뜻 깊은 저녁 !!
중국 당서기 후진타오 주석의 만찬 초청에 아뉘 참석할 수 없어 바쁜 일정속에
곤한 짐의 몸을 이끌고 잠시 참석을 하야
조용히 후진타오를 타 일렀느뉘라~~
짐의 말쌈~
왜??왜?? 드넓은 만주땅이 왜? 니덜 땅 이라고 하는고??
고 해 보거라~(짧게,그리고 근엄하게)
후진타오 왈~
황제폐하~!! 죄송 하옵니다~일찌기 황제의 심근에 편함을 드리쥐 못한 죄
고개숙여 사과 드리옵니다~
중국 정세가 안정치 못 하야 잠시 만주땅을 빌려 쓰고 있싸오뉘
잠시후에 돌려 드리겠싸옵니다~~
짐의 말쌈~
요즘 짐의 마음이 괴롭또다~!! 또한 백썽들의 언성이 하늘을 찌르는도다~!!!
짐이 귀국후에 사신(천동에 살고있는 근식)을 보낼 터이뉘
언능 냉큼~!! 인수인계 확실토록 하라~~
후진타오 왈~
명심 명심 또 명심 하겠나이다~
때마침, 주안상을 받던차에
당췌~!!!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 어여뿐 낭자가 짐의 곁에 살포시
앉아~~짐이 한마디 아뉘 건널 수가 없어
낭자는 어인 여인인고??낭자 왈~저는 진시황의 가장 아끼는 양귀비라
하옵니다 폐하~!! 오~~정말로 아름답또다~~아름답또다,,~~!!!하야
어쩐 연후로 여기까쥐 왔는고??물으뉘
양귀비 왈~~ 폐하를 극진히 모시라는 진시황의 어명이 있싸와~~
하야~
바쁜 나랏일 국정에 신경을 쓰다보뉘 곤한 마음 가눌 곳 없싸와~
잠시나마 국정을 잊고 알고토라는 중국 제1의 빠이주와 함께~
회포를 풀었싸오뉘 만~~백썽들은 즐거워 할 쮜어다~~~
허나~
미인계에 넘어 갈 이 황제가 아뉘거늘 만~백썽들은 염려치 마시고
만주땅을 어케하면 잘~~사용을 할까??
어케하면 만주땅을 비옥한 옥토로 만들까??라는
알찬 생각과 아이뒤를 내어 내시한테 전갈을 송달 하옵꼬~
이 기쁜 날에 만~백썽께 대강 막걸리 한통씩 하사 하라고
수촌 고을에 살고있는 장기수란 내시한테 어명을 내린 봐~
만~백썽들은 오늘하루 풍악과 함께 즐기시옵꼬~
깐빼이(건배)~~!!!!!!!!!!!!!!!!!!!!!((((((((((((((((((((((
하야~~
짐은 공자/맹자와 긴히 논할 의제가 있싸와~~
이만 퇴청할까 하오뉘 금곡초교 동문님들께선
용상의 얼굴이 아른거려 보고 싶으시더라도 참아내는 인내를 키우시고
그래도 정녕 못보고는 잠을 청 할 수가 없으시면
아래 주소로 마우쑤를 꼭~~눌러 보시면 되오뉘
구경 잘~~하시고 진달래꽃 즈려 밟고 가시옵쏘서~
당대 최고의 잘나써 황제 만쉐~!!만쉐~!!만만 쉐~!!!
짜이찌앤**^^**(안녕)
참고로 중국어언은 영어와 마찬가지로 존칭어가 없싸오뉘
유념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