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보험사 불법.편법영업 `활개` ‥
메트라이프.AIG등 적발
■ 에이스아메리카화재, 6개월간 일부 영업정지
국내 진출한 외국계 보험사들이 불법·편법 영업을 해 오다가
감독 당국에 적발돼 잇따라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금융 감독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에이스 아메리카
화재보험의 한국 지점이 부당 계약 체결 등으로 일부 업무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와 관련 임직원이 문책 경고를
받았다.
외국계 생보사들의 부당 영업도 감독 당국에 적발됐다.
메트라이프는 작년 12월15일 '재보험 관련 업무 부적정' 및
'고객 정보 관리 불철저'로 인해 해당 임원 2명이 문책을 받는 제재를 당했다.
AIG생명는 작년 12월14일 보험요율을 부당하게 적용해 오다
감독 당국에 적발돼 관련 임직원들이 주의적경고,감봉,견책
등의 문책을 받았다.
외국계 보험사들이 대거 제재 조치를 받고 있는 것은 공격적인 영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법·편법적인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 ‥Мч Sтог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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