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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정신병리학

송한송 |2007.03.13 18:14
조회 608 |추천 57

 

   진화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보다,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더 많은 것이 이야기되어지고 있다. 다행히도, 진화론의 골수 신봉자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일반인들 중에서 진화론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매우 적다. 지식인 사회에서 하나의 기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은 고도의 지식인들 대부분은 진화가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일반 대중들에게 진화가 하나의 입증되어진 과학적 사실처럼 믿게 하려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정직하지 못한 노력들은 제한적인 성공만을 거두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로서 나타나서, 일반 대중들의 70%는 공공학교에서 창조론이 가르쳐져야한다고 믿고 있다.

이전에 진화론을 국가의 공식적인 철학으로서 채택했던 소련이라는 전체주의 국가가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진화론은 나쁜 열매만을 계속 맺는 불합리한 나무로서 오늘날 포기되어지고 있다.

진화론은 그것을 믿는 사람에게, 특히 비이성적으로 그것을 열렬히 신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정신병리학적 증상을 발현시킨다. 유물론(materialism)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그들이 믿을 수 있는 이 이론 외에 다른 이론을 가질 수가 없다. 진화 철학에 병적으로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건전한 비판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리고 이러한 병적 상태는 그들의 불합리한 복음을 전향하지 않은 자들에게 전파하기 위한 지속적인 시도들에 의해서 입증되어지고 있다.

종교인들은 진화론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많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진화론은 공존하고 있다. 그들은 신앙에 불편한 암시들은 교묘히 둘러대거나 대체해 버린다. 그러나 이들 대체들은 실제 보다는 인식적인 것이다. 문제점들은 남아있다. 그리고 문제점들과 맞서기 보다는 간단히 무시해 버린다. 그것들은 현실적인 기준 위에서 다루어진다. 이것이 목도되어지는 진화론적 정신병리학의 발현이다.

종종 그러한 허용은 진화론을 촉진시키는 데에 이용된다. 만약 진화론이 폐기되어진다면, 생물학, 지질학, 다른 여러 학문들은 다시 쓰여져야 할 것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처음 생각하는 것보다 충격은 적을 수 있다. 생물 종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들은 새로운 해석에 따라 모두 수정되어져야 할 것이다. 종들 사이의 진화론적 관계에 관한 어떠한 진정한 정보도 없다. 연결고리들은 실제 증거가 없는 추정에 불과한 관계들뿐이다. 진화론에서 추정하고 있는 이러한 종류의 가정들은 생물 종들에 관한 이해를 돕기 보다는 더 많은 방해가 되고 있다.
 
‘Holobariminolgy’ 라고 불려지는 창조론자들에 의한 새로운 분류 체계는 추정이 아니라 관찰되어지는 특성들에 기초한 종(species)들 사이의 관계에 기초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과학계에서 이 분류 체계가 받아들여진다면, 생물 종들에 대한 더 나은 이해가 있게 될 것이다.

지질학은 개정을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있다,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지구의 지층들을 이해하는 하나의 방법)는 계속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지질학에서 진화론의 폐기는 적은 충격을 미칠 것이다. 그러나 지층들의 나이는 심각하게 의심되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수억 년의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이 맞는다는 것을 입증할만한 근거들이 대부분 부정되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우 긍정적이다. 왜냐하면 퇴적지층들에 대한 더 나은 설명이 찾아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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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적 대중 매체들에 의해서 조금도 비판당하지 않고 있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정말로 그 이론은 분자생물학자인 마이클 덴톤(Michael Denton)이 말했던 것처럼 “위기의 이론(Theory in Crisis)”인가? 또한, 진화론은 그것이 발생할 수학적 확률이 제로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나의 “과학적 사실(scientific fact)”로서 확립되게 되었는지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있다.

사람과 원숭이가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출현했다고 하더라도, 각각의 변화는 더 지적인 생물체로 나아가는 한 방향의 가능성만을 가정하고 있다. 한 생물체에서 사람으로 변화되기 위한 DNA 암호의 엄청난 변화들을 생각해 보았는가? 사람과 침팬지의 DNA의 98%가 유사하다면, 그 2% 차이는 수천만 개의 DNA 염기쌍이 다른 것이다. (최근 그 차이는 6%로 밝혀졌다). 이러한 것들이 무작위적인 복제 실수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는가?  

이러한 난센스를 사실로서 받아들이는 것은, 그리고 공공 학교에서 사람의 정신과 마음까지도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일종의 수학적 문맹(mathematical illiteracy)인 것이다. 진화에 대한 확률적 불가능에 대한 정보는 이 웹사이트(this)를 살펴보라.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1. 2. 23.
URL : http://www.rae.org/eddiejoe.html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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