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걸어가고 있는데 지나가는 커플들..
갑자기 그놈이 막보고 싶어졌을때 
때마침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어디냐?"
"야 있잖어!! 보고싶어 죽겠어!!"
"혼난다? 어디냐고..?"
"우씨... 나 여기 집근처"
"알았다 끊자"
툭 
서러워서 혼자 욕하고 있을때
그놈에게서 문자가 왔다
"병신... 나도 보고싶어 디지겠다"

혼자 걸어가고 있는데 지나가는 커플들..
갑자기 그놈이 막보고 싶어졌을때 
때마침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어디냐?"
"야 있잖어!! 보고싶어 죽겠어!!"
"혼난다? 어디냐고..?"
"우씨... 나 여기 집근처"
"알았다 끊자"
툭 
서러워서 혼자 욕하고 있을때
그놈에게서 문자가 왔다
"병신... 나도 보고싶어 디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