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사람들은 모두 소중한 보물을 조금씩 가졌을거에요.
저도 수많은 보물을 가졌으니깐요...
사람들마다 보물이라는 이름 아래에, 부여하는 대상이 틀릴뿐 모두 보물을 있을거에요.
아기엄마가, 아이를 세상의 소중하고 값진 보물로 여기는 것같은 것 말이죠.
어떠한 사람들은 보물을 정말 수십억이 든 보물상자라고도 말하지만,
세상의 보물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얻은 사회적경험과 인간적간계와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울고 웃으면서 성장 발전해온것도, 우리가 가진 보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리 맘에 가득 찬 보물을 맘이 닫힌분들께 나누어 드려보세용...
사회가 따뜻한 온실이 될수있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