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돌이라 순금을 해주기 위해 힘들게 돈을 모았다...
일명 나는 취업 준비생이다...
너무나 어렵게 태어난 조카를 위해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게 미안해서 1년동안 조금씩 모아두었다. 그리고 일명 브랜드 있는 회사 쥬얼리로 갔다...
조카 돌이라 말하고 순금 반지 있냐고 물었고 반지를 보는데 별로 이쁘지 않았다..
그래서 애들 돌은 순금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고..
가게 언니가 요즘은 목걸이로 많이 한다고 했다. 그래서 유아방지용 목걸이를 보여줬고..
그 중 이쁜것으로 15만원주고 샀다..그 때가 저녁 6시 약간 넘어서..
레이저로 이름을 새겨야 하기때문에 일주일 정도 걸린다며 일주일 뒤에 연락을 준다고 했다..
그리고 주문서를 언니가 작성해줬다..,주문서를 보고 집으로 돌아와...기분좋게...
어머니에게 자랑했다...조카 목걸이 했다고...몇돈이냐고 물으시길래...정확히 몰라 사이트에 들어갔다...
하지만 산 물건을 보여드리기 위해 물품번호를 쳐도 홈페이지에 정보가 나오지 않았다...그래서 홈피에 글을 남겨놓았다..
다음날 확인을 해보니 답글이 없었다..그래서 가게에 전화했는데 안받았다...
난 또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고 밤6시에 다시 한번 사이트 확인했다..
그랬더니 목걸이 줄이 14k로 나오는것이었다...나는 설마...하면서 팬턴트가 그러면 순금이나 보다하고 가게에 전화했더니 언니가 14k라는 것이다...ㅡ.ㅡ;;
순간 너무 어의없어서 그거 취소하고 반지로 바꿔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미 물품을 배송한 뒤고 이미 레이저 제작에 들어가서 안된다는것이다..
일주일 걸린다는 물품이 7~8시간만에 지방에서 서울 도착해서 제공에 들어갔다?????
어의가 없었다..그래서 확인해주고 취소해달라고 했더니 무조건 안된다고만 한다..
주문서 어디에서 14k,18k, 공간에 체크되어있지도 않았고...내가 살때 14k,18k라는 설명도 전혀 듣지 못했건만 본인은 설명했다고만 우기고 본사에서도 확인도 해보지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만 한다....
그러면 주문서를 보고 소비자가 무엇을 샀는지 확인하는 그렇게 중요한 주문서에 왜 살때 표시 제대로 해주지 않은건가??
이것은 일부러 14k라는것을 알려주지 않을려는 행동이라고 보여진다....
오전에 전화도 제대로 받지 않았으면서 오전에 전화했으면 취소가 되었다고 말하는 (주) 쥬얼리...
정말 어의가 달린다 달려....
없는 돈에 힘들게 모아서 그거 하나 해주고 뿌듯해 하고 있던 소비자에게...본사의 직원은...
알아서 하라는 말과...소비자 보호원에 전화를 하든 사장에게 전화를 하든 알아서 하라는 건 무슨 태도지???? 난 적어도 일단 확인해주길 바랬을뿐인데...이런 태도에 너무나 화가 나네요...
일부러 브랜드있는 곳에가서 산건데.....
이름있는 곳들이 횡포가 더 심하다고 하더니...그 말이 딱 맞네요...
다른곳에 전화해도 전화만 여기저리 돌릴뿐 해결해주지도 않고...
적어도 어제 저녁에만 알아줬어도 가공에 들어가지 않았을 목걸이때문에.....한잠도 못자고..
다시 점포에 전화를 했더니.....이제와서 확인해주겠다니...ㅡ.ㅡ^
어제는 안되고 오늘은 가공들어갔으니까 되고???
어의없게 본인들의 잘못은 나몰라라하고 살때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는 사람탓이라니...
난 분명 돌이라고 순금사야한다고 했는데 이걸 어떻게 보상을 받습니까??.
소비자 피해규정을 보니 신청한 물품과 보증서 내용이 다르면 보상이 된다고 나왔지만..
보증서는 회사에서 물건보낼때 정확하게 기재가 되서 나올것이고...
직원은 다 알려줬다고 발뺌하고....
어디서 보상 받을 수 있나요??
14k 나중에 팔아도1/3 값도 받지 못하는걸 알기때문에 순금으로 해줄려고 했던건데...
18k 아니고 이거 정말 사람 속상하게 하네요...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소비자가 입증을 해야 한다고 하니...정말 대놓고 당하는 격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대표 이름으로 전화번호부 다 뒤지고 있습니다...말이라도 성의껏 해줬다면 이렇게 화나지는 않을텐데...집에서 열심히 전화만 하네요...
못된 (주) 쥬얼리.....이렇게 해놓고 소비자 만족도가 1위라고?? 정말...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