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꾸준히 달리고 있네요... 중간중간~
뭐~ 질문이 저러냐??? 저게 질문이냐??? 작성자 마음에 안든다... 등등등
글 하나 올렸다가 이렇게 많은 리플과 추천 받을줄은 몰랐습니다.
어떤 두 분의 글을 읽고 흥분해서 너무 급하게 써서 올린 글이니 그거 감안해서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낙태는 사회적인 문제잖아요. 생각해 볼 필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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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생각하고
남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정말 의문점이 많아요;; 사랑한다면서 왜 남의 자식도 아니고 자기 자식인데
책임못지겠다고 하고;; 심지어 도망가는;;
여자분들은 거의 그 아이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는것 같은데...
여자보고 낙태하라는 그런 몰상식한말을...;;
낙태는 곧 이별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여자입장에선 그렇게 들릴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마 당신의 아이를 지우는 순간 여자는 당신도 같이 지우겠죠...
당신 얼굴보면 지운아이도 생각날텐데...
아무튼;; 뭐~ 대충 남자분들 의견중에 경제적문제...나이문제...부모님;;
요런이유 많던데;; 요런거 말고 없나요??? -0-
차라리 그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요... 이게 더 명쾌한 대답인듯 싶네요...
<남자분들 기분상하시라고 올린글 절대 아니고요~ 남자분들 생각 궁금하고요
상처받는 여자분들 많으신것 같아서...풀어봅시다...;; 솔직한 심정들좀 말씀해 보시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