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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2007.03.16 02:02
조회 11 |추천 1


지금 이 상황.

아무도 없는 집.

빗소리 들으며.

음악을 크게 켜고.

흙내음을 느끼는 지금.

이런 소소한 행복.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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