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선 視線 sight line

권성현 |2007.03.19 06:34
조회 20 |추천 0


우린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세상의 이치에 그르치지 않고 있다지만

 

他의 시선속에서

감정을... 꿈을... 이상을... 의지를...

조정당하고 마는 나약함이라니..

 

벗어나려 발버둥쳐보아도

결국은 나를 묶어놓는

他의 시선이라는 덫...

 

세상에 보여지는것이

빛과 어둠뿐이 아님이 확실한데

빛 속에서의 어둠과

어둠 속에서의 빛을

볼 수 없음에

그대를 준맹이라 칭합니다.

 

보여지는 그대로가 아닌

느끼고있는 그대로의 시선으로

세상과 마주하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