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세상의 이치에 그르치지 않고 있다지만
他의 시선속에서
감정을... 꿈을... 이상을... 의지를...
조정당하고 마는 나약함이라니..
벗어나려 발버둥쳐보아도
결국은 나를 묶어놓는
他의 시선이라는 덫...
세상에 보여지는것이
빛과 어둠뿐이 아님이 확실한데
빛 속에서의 어둠과
어둠 속에서의 빛을
볼 수 없음에
그대를 준맹이라 칭합니다.
보여지는 그대로가 아닌
느끼고있는 그대로의 시선으로
세상과 마주하길...

우린 항상 초심을 잃지않고
세상의 이치에 그르치지 않고 있다지만
他의 시선속에서
감정을... 꿈을... 이상을... 의지를...
조정당하고 마는 나약함이라니..
벗어나려 발버둥쳐보아도
결국은 나를 묶어놓는
他의 시선이라는 덫...
세상에 보여지는것이
빛과 어둠뿐이 아님이 확실한데
빛 속에서의 어둠과
어둠 속에서의 빛을
볼 수 없음에
그대를 준맹이라 칭합니다.
보여지는 그대로가 아닌
느끼고있는 그대로의 시선으로
세상과 마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