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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버릇이 되어 버렷다...

공광배 |2007.03.19 20:46
조회 236 |추천 24


어느 날 부터인가...

 

기다리는 것이...

 

바라보는 것이...

 

짝사랑 하는 것이...

 

나도 모르게 나의 몸에 베어 버렸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내 가슴은 뛰고....

 

그녀가 아퍼하면 내가 괜히 힘들어 지고....

 

나도 모르게... 짝사랑하는 것이 버릇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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