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이 한 아가씨를 사랑했습니다.
그 아가씨는 청년에게 "나에게 별과 달을 따다줘.."라고 했습니다.
청년은 아가씨에게 별과 달과 해를 따다줬습니다.
그러다가 더 이상 해줄게 없어지자, 아가씨는 "네 부모님의 심장을 가져와..."라고 했습니다.
청년은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결심했습니다.
가져가다가 청년은 넘어졌는데 그러자 부모님의 심장이"얘야,괜찮니?"하고 물었습니다.
아시나요...
이세상에서 제일 큰 것은 부모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이제아셨다면 당장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출처:네이버 월요웹툰 야심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