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번개늪" 에서 전날 "박기현" 님과 만나기로 약속하고 "박기현" 님을 기다리며 수면이 너무고요하여
새벽공기를 가르며 "루어" 를 수면위로 날려봅니다...
아직까지 "새벽공기" 가 많이 차더군요...
수온이 오르질않은 상황이라 대부분에 녀석들이 잦은 "샷 바이트" 를 보이더군요...
"스트라잌" 된후에도 한참을 둬야만 안심하고 고개를 돌리는 상황이었습니다.
이편촬영하느라 "디카 배터리" 를 모두소모해버리는 바람에 다음 "포인트" 에서의 "대박조행" 은 카메라에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홀로? 피셔맨"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홀로? 피셔맨 vol 4 " 는 제작과정을 마친상태입니다...수일내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