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막..PD 수첩을 봤습니다.
보고있는 순간순간마다..얼마나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가 치미는지 몰랐습니다.
"맨발의 기봉이"란 영화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기봉씨의 여동생..이장님..또 여동생이 다니는 교회..그 사람들..
정말..화가 나더군요..
이장의 그 말도 안되는 상황 연출..
PD를 호구로 아는건지..
그 교회 목사..뭐라고 했죠..
"돈 갖다 바친..그 여인이 문제지.."
이게 할소리 인지 참 어이없네요..
암튼..마음이 무겁습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