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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즈 - 한편의 뮤지컬 같았던..

조현미 |2007.03.28 03:10
조회 17 |추천 0

 

 

진짜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듯한

 

제니퍼 허드슨,

진짜 soul틱하다, 진짜

목소리 아,, 깊다 깊어

 

비욘세도 멋지던걸,

 

사실 결말은 뻔,,하게도

예측 가능하지만 큭큭큭, 설마 에피

배잡고 있는데 임신이겠어 설마?

했는데,, 떡하니 9살짜리 매직이

 

두둥 큭큭,, ~

 

깁슨인지, 아이바네즈인지

익숙한 할로우 바디도 가끔씩

등장하고, 큭큭, 웃겨 -_-a

 

아 진짜,,

 

흑인의 호소력 있는 그

Blues삘 팍팍나는 그 목소리

아 애절하다 애절해 너무 부럽다

진짜,, 다른 인종이 따라할수없는

그 깊이, 그 목소리 꺅꺅 -_-,,

 

정말 멋졌다 네네 bb

 

이런류의 영화가 가끔씩 등장하는데

사실 다 졸작으로 끝났지 않은가,,

등장하는 인물들의 가창력도 오우~

다 흑인들이라서 그런가,, 정말 so cool.

 

예에, One Night Only

 

허드슨이 부른거,

비욘세가 부른거,,

둘다 매력있다, 디스코에 R&B

누가 더 낫다 ! 이렇게 할수없져

둘다,, 둘다다른 매력 ㄲㄲ

 

 

 

Listen, To The Song Here I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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