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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7일 PD수첩 맨발의 기봉이 ,

김유경 |2007.03.28 08:48
조회 79 |추천 1

2007년 3월 27일 PD수첩

 

맨발의 기봉이 , 그 불편한 진실

 

 

아.....보고 너무 가슴속이 터질것만 같았다.

1818.. 이놈의 나라는 부모자식도 다 필요없나봐..

이장도 1년넘게 안줬던 돈 300만원을 삥땅친거 같고..

이제서야..기자가 물어보고서야, 돈 돌려준다하고..

 

이놈의 딸년은 교회 목사놈들, 주변인의 말만듣고..

기봉씨가 억대의 후원금이 있을꺼라고..

이장을 수사 의뢰 하질않나..

자기도 잘한거 없더라. 기봉씨 어머님 주변에서 분명 일반적으로 다들 걸리는 노인성 치매끼만 있지.. 시설에 있을만큼 심각한 상태 아니라는데..

딸년은 할머니가 자기한테 욕퍼붙고.. 치매가 있어서 시설에 보내야했다고 하더라,

내가 보기엔 정상이던데..진짜.. 너무해.

할머니 통장까지 지가 가져가고,

오빠 학교보내준건 너무 고마운일이지만..

지 남편 겨울에 일하지 말라고 하고.. 오빠 돈좀 썼단다.....생활비로..

예전에 기봉씨 엄마는 기봉씨 나중을 위해서..아무리 힘들어도..

통장에 절때 손안댔다고 한다.

한푼도 안썼대..

근데..동생은 사지 멀쩡하면서.. 왜 그런 피같은돈은...그딴데 쓴거야..진짜 어이가 없네..

기봉씨랑 할머니 돈중 1300만원이나 사용한걸로 나오던데..

아 진짜 미쳤나봐.. 사람이냐..

내가 정말 왠만하믄 이런거에 열안받는데..

정말 너무 가슴이 터질꺼같더라.

 

그외의 많은 얘기가 있다.

 

피디수첩 이번엔 제대로 좋은 내용을 보도한거같다.

 

보니까 동생이란 사람..교회에 기봉씨 이름으로 3,4만원씩 막 돈도 냈때..-_-

아 진짜 18181818

난 교회가 너무 싫다. 미친 기독교인들.. 정말 너무 짜증나.

정말 좋은 기독교인들도 있겠지만..

정말..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오로지 자신들의 교회 건물을 믿고,

목사들을 믿는 정신나간 신자들..

마음이 썩었으면서.. 무신 천당에 간다고..그 짓들인지..

아 욕나와.

 

목사란 인간이 기봉씨 동생의 대변인인양..

떠들어대더라고..

청와대에 초청댔을때 금일봉준거 지들이 알고있다나.

1천만원이나 되는데. 기봉씨한테 없다고...

그거 피디수첩에서 청와대에 전화해서 알아봤는데..

준적 절때없다고 하는대..

그 말을 듣더니, 당신들이 어뜩게 청와대에 확인이 가능하겠냐면서

콧웃음 치면서 지들이 청와대 홈피에 글올려서 확인해 본다나.

그돈이 그렇게 중요하냔만이야..

글구 지들이 먼데..왜 남의 돈에 집착하냐고..

아 목사들 다 싫어..진짜 짜증나.

전에 "목사님 우리목사님"이란 뉴스후 프로그램에서도..

진짜 웃기더라..ㅋㅋ

 

암튼 색안경을 껴주게 한다.

정말 좋은일만 하는 종교단체가 됐음 좋겠다

지들 잘먹고 잘살겠다고 저러는꼴이 너무 우습다.

난 예전에 교회에 갔을때 헌금하라는게 젤싫었다.

10원,100원 넣었지..

돈많이 내면 천당가나?

천당은 돈으로 사는거니?

믿음은 어디로 간거니?

 

정말 교회 다니는 사람들 다 싫어..-_-

 

말이 왜 이쪽으로 흘렀는지는 모르겟지만..

 

그 방송이 시작되고 이루어진대에..

기봉씨 동생이 이장님이 기봉씨의 억대의 돈을 띠어먹었따는 의심에서 부터 시작된것이었고.

그 의심은 기봉씨 동생이 다니는 목사란 인간이나 주변인이 자꼬 의심했고.

그렇게 하도록 지휘한것처럼 보였기때문이다.

누가봐도 동생의 자발적 의지보단 교회 목사란 사람의 입김이 강한거 같았다.진짜 우껴..지 돈이야?

 

기봉씨 힘내세요.

그렇게 배우고 싶다는 은행에서 돈찾고 쓰는법..

언능 배우세요.

이 나라의 정의는 반드시 살아 있다는걸..

난 정말 믿고싶다.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약자를 괴롭히지말고. 좀 보살펴 주는 따뜻한 마음의 사람들이 많아지길..

 

그리고 교회 인간들아.

교회에 다니면서 기도 열심히 하는건..당신들 자신들을 위한거다.

적당히 좀 해라. 하나님을 섬기고 믿지..

목사를 믿냐..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일뿐이지.

돈으로 천당가는거 아니잖아..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 예수님으로 인해 세상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대신 지셨다고.. 그렇게 죄짓고 살아서 되겠냐 이말이다..

 

난 성경에 대해 전부 알진못해도..

이정도의 의미는 안다.

돈으로 천당을 살수는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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