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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자리/ 연애궁합

유하나 |2007.04.02 00:02
조회 343 |추천 5
▶ 성격 의협심이 강해서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자기도 같이 빠져서 구해 주는 성격. 주관이 뚜렷해서 자기가 하는 일을 남이 비웃거나 그 일의 부당성을 지적 받아도 딱 한마디 '미친놈'이라고 말하고는 일을 계속한다. 부지런하기는 개미 같고 끈기는 곰 같아 서두르지 않고 일을 차근차근 해나간다. 구두쇠이지만 꼭 써야 할 곳에는 거금을 내놓기도 한다. 대인 관계가 원만해서 귀천의 신분을 가리지 않고 사귀지만 좋지 못한 사람에게는 일정 거리를 유지하면서 상대가 비위를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적당히 사귄다. 가정 관리에 철저해서 배우자나 자녀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질서 유지나 교육을 위해서는 매우 엄격하다. 더욱이 가정 경제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 어떠한 경우에도 밥을 굶지는 않는다. 항상 저축을 철저히 하므로 부자는 돈이 떨어져도 게좌 출생이 돈이 떨어지는 법은 없다. 독실한 카톨릭교도 같은 타입이다. ▶ 연애와 결혼 게좌의 주인공은 남녀를 막론하고 순결을 가장 중히 여긴다. 꼭 신부나 수녀 같다고나 할까. 남성도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일시적 연애 따위는 하지 않고, 일단 한 여성을 알게 되면 전혀 딴 마음을 갖지 않는다. 남성끼리의 교제는 원만해도 여성에게는 돌부처 같아서 이성 사귀기도 쉽지 않고 본인도 섹스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 전에 연애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결혼한 뒤에는 자기 아내 말고 딴 여자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청교도파. 오로지 가정의 번영과 처자의 행복을 위해 전념하는 모범적인 남편이다. 간혹 여성이 은근한 정을 주어 보지만 연애에는 벽창호여서 유혹에 넘어 가지 않는다. 여성은 더욱 순결성을 존중하고 결혼 전에 벌써 모성애가 발동한다. 이성과의 애정을 즐기기보다는 장차 결혼해서 태어날 자식에게 깨끗한 피를 이어주려는 마음이 무의식 중에 작용한다. 그러니 아랫도리가 급한 남자들은 이런 여자 만나면 쓸 데 없는 데 가서 배설을 해야 한다. 연애는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스스로 억제하고 참는다. 결혼 전에는 남자와 키스만 해도 임신이 된다고 믿는 스타일. 그러나 어쩌다 한번 유혹에 넘어가 사랑을 알게 되면 그 애정의 함정에 완전히 빠져 헤어나지 못한다. 그 사랑이 결혼으로 골인하지 못할 경우에는 엄청난 충격으로 자살까지 기도하는 대소동이 일어나니 주변 사람들이 볼 때는 부뚜막에 올라간 얌전한 고양이 꼴이다. 요즈음 같이 좋은 시절에도 남편이 죽은 뒤 재혼은 커녕 연애도 하지 않고 정조를 지키는 여성은 이 게좌 태생이 태반이다. 그래서 평생 과부 팔자이기도 하다. 남편에게 절대 복종하는 형으로 남편이 무리한 요구를 하더라도 묵묵히 응해 주며, 가정의 안일한 행복을 위협하는 일에는 철저히 방어한다. 자식이 생겨나면 남편에게 쏟던 애정을 자식에게 쏟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자녀에게 지나친 애정과 보호를 쏟아서 그 자녀의 버릇을 나쁘게 할 우려도 있다. ▶ 결혼상대 물고기좌(2월 20일∼3월 20일), 전갈좌(10월 銳일∼11월 22일), 염소좌(12월 23일∼1월 20일)의 태생 가운데서 선택하면 죽을 때까지 같이 산다. ▶ 다른별자리와의 궁합 양 자리(3월 21일 ~ 4월 19일) 양자리와 결합하면 격렬해집니다. 그러나 결합자체는 물론 즐거운 일입니다. 홍조를 띤 남자와 날카로운 목소리의 여자가 서 있는 흔하디흔한 인물화가 있다면 바로 당신들입니다. 둘다 기질을 억누르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당신들은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이 될 것입니다. 황소자리(4월 20일 ~ 5월20일) 게자리와 황소자리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둘다 모두 부드러운 마음을 지녔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보다 솔직하거나, 적어도 의사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록 당신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입술이 툭 튀어나와 있는 걸로 유명하지만, 이 한 쌍은 아주 훌륭하게 헤쳐나갈 것입니다. 쌍둥이 자리(5월 21일~ 6월 21일) 쌍둥이자리와 뭉치면 발랄하고 재미있는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쌍둥이자리는 특히 당신이 공포증이 있다고 당신을 놀려댑니다. 그러나 당신만큼 일을 신중하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당신은 아마도 결국 자신의 관습을 버리고, 쌍둥이자리 배우자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애쓸 것입니다. 게 자리(6월 22일 ~ 7월 22일) 같은 별자리끼리 결혼하면, 서로 이해하며 기본적으로 삶에 대해 공통된 접근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반면 단점은 당신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객관성을 잃는다는 것인데, 이 문제는 게자리끼리 더욱 가중됩니다. 당신이 소란스러운 것에 대해 별로 마음을 쓰지 않는 스타일이라면, 의견차이가 크게 나지 않더라도 때때로 말다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자 자리(7월 23일 ~ 8월 22일) 게자리는 나중을 위해 감추어두는 데 비해, 사자자리는 그 자리에서 펼쳐보이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사자자리 배우자가 항상 각광을 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사자자리가 틀림없이 주도권을 쥐지만, 게자리는 이것을 원망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이와 관계없이 당신들은 감정 교류라는 방식으로 많은 것을 서로 나누며 둘다 그 관계에 많은 정열과 사랑을 쏟습니다. 처녀 자리(8월 23일 ~ 9월22일) 게자리와 처녀자리는 훌륭한 한 쌍이 될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조용하고 차분한 사려깊은 배우자입니다. 물론 이 속에는 까다로운 성미와 사소한 흠을 꼬치꼬치 따지는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불쾌한 때에도 상대방을 치켜세우고, 또 참으면서 잘 헤쳐나가므로, 대부분 이 관계는 편안하고 조화로운 관계가 됩니다. 천칭 자리(9월 23일 ~ 10월22일) 천칭자리와 결합을 하면 표면적으로는 고요하지만, 밑바닥에서는 소용돌이가 칠 것입니다. 천칭자리는 슬픈 일이 생겨도 당신에게 드러내 보이지 않습니다. 게자리는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므로 자칫하면 늘 불만스런 표정을 짓고 다닐지도 모릅니다. 당신들은 결혼을 했다기보다 환자와 정신분석 의사의 관계에 있다고 느낄 것 입니다. 전갈 자리(10월 23일 ~11월 21일) 전갈자리와 결혼을 하면 큰 곤란을 겪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둘다 물과 관련된 성격을 지니고 있으므로 전갈자리의 행위의 동기들은 오랫동안 당신의 눈에서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결국 모든 일들이 좋게 풀릴 것이며, 이 결합은 많은 기복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수 자리(11월 22일 ~ 12월21일) 사수자리는 항상 당신의 예민한 가슴에 화살을 쏘는 듯합니다. 이 때문에 가정은 결코 평온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서로 뛰어난 유머감각을 통해 문제를 풀며 긴장을 완화시킵니다. 사수자리는 안정을 추구하는 게자리에게 맞추기 위해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게자리는 사수자리가 항상 별 생각없이 내뱉는 자존심 상하는 말에 대해 예민해지지 않도록 노력하면, 이 관계는 오래도록 유지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염소 자리(12월 22일 ~1월19일) 염소자리는 황도12궁에서 당신의 반대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당신의 성격에 좋은 보완을 해줍니다. 염소자리는 결혼생활 중 서로의 깊은 감정이 노출될 때에도 지나치게 흥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신은 염소자리의 깊은 마음에 절로 고개를 끄덕거릴 것입니다. 물병 자리(1월 20일 ~2월 18일) 물병자리는 사수자리처럼 분별없이 당신의 감정을 짓밟지는 않지만, 사과해야겠다는 생각은 그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병자리는 철저하게 토론을 완결지으려고 합니다. 실제로 당신은 대충 일을 마무리 지으려는 성향이기 때문에 갰느美??이런 특성이 당신에게 여러 모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물고기 자리(2월 19일~ 3월 20일) 물고기자리와는 장래의 조화로운 생활을 위해 즉각 해결해야 할 문제가 쌓여있기 때문에 게으름 피울 생각이 안들것입니다. 둘은 힘을 합쳐 서로 굳게 결속하고, 어떤 곤란스러운 일들이 일어날지 파악하여 그 곤란을 이겨내야 합니다. ▶ 행운의 열쇠 행운의 색 행운의 수는 반사와 반응을 뜻하는 2입니다. 행운의 요일 일요일 행운의 날 매월 2 11 20 29일 행운의 꽃 달맞이꽃 백합꽃 행운의 색 은회색 보라색 은백색 행운의 장소 해변가 박물관 레스토랑 행운의 방향 서쪽 행운의 보석 오팔 마노 행운의 나라 미국 브라질 프랑스 취미는 각종 컬렉션 여행 수영 음악이나 영화감상 독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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