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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U

김석영 |2007.04.05 10:55
조회 19 |추천 0

고맙다_

좀 늦은감이 없지 않지만.

 

이제서라도 잊을 수 있게 해줘서.

솔직히 그런 대답은 듣기 싫었지만.

 

그래도 "모" 아니면 "도"를 원했던 거였으니.

결과가 "모"가 되던 "도"가 되던, 상관없었으니_

 

고맙다.

진심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맙다.

 

이렇게..

슬프도록 고맙다..

 

S.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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