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a lengua de las mariposas

서미진 |2007.04.07 19:49
조회 21 |추천 0


http://

"몬쵸 너도 너도 외쳐야되"

돌을던지며

"무신론자, 빨갱이,

티오나리코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는 호주산 새) 

프로보시스(나비의혀)"

 

[ 마리포사 ]

잔잔한 감동이란 이런 영화를 보고 말하는 듯하다.

이대사는 이영화를 보아야만 알수있는 정말 멋진 말이다.

아직도 눈물이  -_ㅜ;;  

세상은 몬초에게 선생님에 대한 사랑까지 던지게 할 순 없었다

티오나리코.....

                                          사랑합니다.선생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