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쵸 너도 너도 외쳐야되"
돌을던지며
"무신론자, 빨갱이,
티오나리코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는 호주산 새)
프로보시스(나비의혀)"
[ 마리포사 ]
잔잔한 감동이란 이런 영화를 보고 말하는 듯하다.
이대사는 이영화를 보아야만 알수있는 정말 멋진 말이다.
아직도 눈물이 -_ㅜ;;
세상은 몬초에게 선생님에 대한 사랑까지 던지게 할 순 없었다
티오나리코.....
사랑합니다.선생님!!

"몬쵸 너도 너도 외쳐야되"
돌을던지며
"무신론자, 빨갱이,
티오나리코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는 호주산 새)
프로보시스(나비의혀)"
[ 마리포사 ]
잔잔한 감동이란 이런 영화를 보고 말하는 듯하다.
이대사는 이영화를 보아야만 알수있는 정말 멋진 말이다.
아직도 눈물이 -_ㅜ;;
세상은 몬초에게 선생님에 대한 사랑까지 던지게 할 순 없었다
티오나리코.....
사랑합니다.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