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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2007.04.08 13:04
조회 13 |추천 0

현대 사회속의 우리의 모습... 겉모습만을 포장하고 진짜 자기 자신인양..

착각하고 있는 속물정신을  특별한 시각에서 꼬집어 내는 작품..

범인과 주인공간의 숨막힐 듯한 심리대결... 나름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스릴있다..

영화 보는 내내..제작비가 엄청 적었을거라는..(공간 제약형 영화라..)

전화박스에 갇힌 주인공역으론 콜린 파렐이 주역을 따냈는데 당시 무명인 덕분에

최종 제작비는 1,300만불에 불과했다고 한다.. 연기 참 잘한다는 생각이.. ㅋ

이 영화의 소재가 미국에 있었떤 연쇄살인사건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한때 상영이 금지될 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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