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사는 얘기
+ 톡 채널 보기
강규광-Emotion
김동욱
|
2007.04.09 23:43
조회
99
|
추천
1
톡 공유하기
댓글
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play
*음질,화질 안좋은점 죄송 ㅋㅋ...
*소리가 작을수있으니 스피커볼륨 조절을해주세요
*퍼갈땐 꼬리말꼭 달아주세요
추천
추천수
1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1
댓글쓰기
사는 얘기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어케생각해]
[댓글부탁해]
[조언부탁해]
톡톡 검색 보기
태그
창업
가슴수술
사는 얘기
베스트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댓글
44
네이버에서 나 팔로우한놈들도 빨리 언팔해라
댓글
0
얘드라 내가 하늘을 날고 있어
댓글
1
수요일 업무 종료.
댓글
0
무시해줘서 고맙다.
댓글
1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시어머니가 아버님이랑 싸우고 보름째 저희집에 눌러 앉아 있어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
댓글
139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 된 여자입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속이 터질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남편이랑 연애...
댓글
186
정경호 최수영 결별 했음
댓글
133
괴물 성능에 비해 유독 무시받는 제품 甲
댓글
30
윤석열은 옳았다
윤어게인
댓글
140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추천
432
윤석열은 옳았다
추천
382
근데 정경호 수영 딱히 어울리진 않았음
추천
234
신권 지폐 다발로 받으니까 너무 좋네요
추천
222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추천
199
댓글 많은 톡
하투하 표절논란 떴네
댓글
995
추가) 여유있는 집안 딸인걸 숨기게 됩니다
댓글
245
시댁과 가까이 살기 싫댔더니 이혼하자는 남편
댓글
207
결혼식 축의금 가격을 올려야하는거 아닌지..
댓글
199
결혼예정인데 제가 모아둔돈이 더 많아요
댓글
190
새로운 베플
베플
장녀라서 그런건 아니고 쓰니 성격인듯. 우리 언니는 뻔뻔하게 용돈 외에 돈 더 받아감ㅋㅋㅋ 용돈╋10만원 넘게 더 쓰는 듯
장녀인데요 저만 이런건가요?ㅠㅠ
댓글
41
베플
이건 장녀랑 관련없는데요????? 쓰니가 말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집안사정도 좋다면서 ?? 그이유를 먼저 생각해보시지요
장녀인데요 저만 이런건가요?ㅠㅠ
댓글
41
베플
저런 쓰레기 겪어봐서 아는데 더이상 상종도 연락도 말고 번호지우고 스팸처리를 하든 다 끊어버려요. 무슨말을 해도 저런인간들 귀에는 안..
자고일어났더니 남자친구가 더러운년이래
댓글
77
베플
다른피해자안생기게신상을파악할수있게조치를하는게
자고일어났더니 남자친구가 더러운년이래
댓글
77
베플
아버님 인상이 너무 좋으신데 몇달 새 못알아보게 야윈 모습에 더 울컥하네요.. 생판부지인 남도 이렇게 울컥하는데 하루아침에 아버질 잃..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댓글
44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내로남불 4050 거부한다…앵그리 영, 그들의 선전포고 [앵그리 2030]
전체 공감 수
726
2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송파구 선관위가 9일 폐기했다
전체 공감 수
666
3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전체 공감 수
483
4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전체 공감 수
282
5
민주 40.4% 국힘 41.6%…與 지지율 역전 쇼크
전체 공감 수
274
6
"너무 배고파요"…용기 낸 자취 대학생 '당근' 올린 글에 쏟아진 '이것'
전체 공감 수
236
7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또 다른 성범죄도
전체 공감 수
215
8
李 대통령, EU와 정상회담…"비밀정보보호협정 조속히 체결되길"
전체 공감 수
210
9
선관위원들은 허수아비였다…사무처 2명이 '인쇄 축소' 결정
전체 공감 수
183
10
"한국 원래 이래?"…BTS 공연 한 달 앞두고 외국인, 부산 관광민원 폭증
전체 공감 수
140
11
'부실선거 증거' 없어졌다…선관위도 "어딨는지 몰라"
전체 공감 수
140
12
잠실7동 투표소에 용지 보관상자 없었다…"이미 치운 듯"
전체 공감 수
138
13
출근길 2호선 바닥서 '벌러덩' 숙면…"승객들이 피해다녀" 민폐 논란
전체 공감 수
131
14
"왕따예요?" 조롱…"대회 나갈 국대, 남의 장비 빌릴 판"
전체 공감 수
128
15
李대통령 지지율 9.4%p 하락…"냉정한 국민 평가 겸허히 수용"
전체 공감 수
125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부천 제일시장 돌진해 '22명 사상자' 낸 60대, 1심 판결에 항소
"집에 TV도 없다"
"웩, 기름냄새" 한밤 민원 폭발…인천 아파트 덮친 악취 정체는?
"소파 옮겨달라" 20년 지기 여사친 부탁에…아내 "연락 끊어라" 분통
의료계도 성과급 논란…연세의료원장 2.4억 수당에 교수들 반발
박지원 "국힘에 지지율 역전…정청래 지도부 총사퇴·전대 불출마해야"
"대출 갚아라" 곳곳 날벼락…계약자들 '비명', 지산 경매 3배 폭증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