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병에 걸린후로얼마나 괴로웟는줄 아니 ...? .... 아파도 "나 아퍼 ..." 이 한마디 못해서괜히 말돌려 말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힘들어도 괜히 너까지 아파 할까봐말하고 싶어도 꾹참고 속상해도 괜히 자존심때문에 너앞에서 울지도 못하고 ,울면서 전화받아도 ,애써 안운척 하고밝게 웃어줬구 기쁠때 기쁜일이 생기면제일먼저 너에게 달려가신나하면서 말해줬구 널 만나러 갈때 " 아 귀찮아 , 대충하고 갈꺼야 "이쁘게 하고 오라는 너의 말에 나는 괜히 심술 부리며 말해놓고 ,엄청 신경 써서 나가고 니 앞에서 실수할때 정말 쪽팔려도 ,아무일 없는척 , 시치미 뚝떼고너가 자꾸 그일을 말하며웃어도 나는 너이기에삐친척 해줬어 하아 .... 그리구 , 괜스레 너의 행동이의심이 가도 , 나는 믿어줬어... 괜히 , 시비거는 말투로싸우면서 우리사랑을 확인했었고 , 너의 옆에 여자가 있을때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뒤에서 질투하고 이거 말고도 ...정말 너에게 , 해주고 싶은 말이너무나도 많은데 ... 막상 하려니깐 떠오르지 않는다 ... ... 근데 이거 하나만 알아둬 ...AB형 .. 냉정하고 잔인한 사람 아니야 ...나도 상처 잘받구나도 슬플때 정말 슬프구아플때 너무 아프구가슴찡한 이야기 들으면눈물 흘려 ... 그리구 ... 지금은 후.. 정말 짜증난다 ... 이런 나의 성격도 정말 화나지만 ...그래도 말이야 ...진짜 자존심 그딴거 다 버리고너의 발에 매달려서라도 널 붙잡고 싶다 ... 너가 떠난후 , 나에게 어떻하라구 ..너에게 다 줫는데 ... 정말 .. 내 곁에 계속 있어줄수 없니 ...?후 ... 그래 .. 너가 그렇게 내가 싫다면어쩔수없지 뭐 ... 널 잊으라구 ...? 내가 AB형 인거 잊엇니 ...?상처 아주 잘받아서그상처 씻는데 오랜시간 걸려 ,널 잊는데도 아주 오래걸릴거야 , 넌 내가 말안해도 ...날 잊고 살아가겟지 ...? 하지만 말이야 ..정말 , 마지막으로 부탁한가지해두되니 ...? 날 잊고 살아도 돼 ...하지만 ,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이 거짓이 아니라면 ..사랑했던 기억들은 잊지 말고 , 기억해줘 ... 근데 ..정말 날 떠날거니 ..? 그래 .. 그럼 마지막 인사겠구나 .. 너 정말 , 나중에 내가 보고싶다고 오는거 없기다 ?그땐 이미 , 땅치고 후회해도지나간 버스니깐 ................ 이제 가야할 시간이구나 ...?그래 ... 그동안 고마웠어 이것도 마지막 인사겠구나 ... 안녕 ...그리구 , 사랑한다 ^ㅡ^ ... ... 너에게는 내가 그냥 스쳐지나간그런 사랑일진 몰라도 ...나에게 있어서 너는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었어 ... 왜냐구 ...?
AB형은 한번 상처 받고 , 배신당하면은사람을 그후로 안믿거든 ...너가 다시돌아온다면붙잡아야 하겟지만너가 다시 날 떠날까바 가슴이 너무나도 찢어질듯아프겟지만 그럴 자신이 없어서 ..너에게 그렇게 말햇어 ...내에게 다시 돌아오고 싶어도 돌아오지 마라구 ... 사랑한다 ...그리고 , 내몫까지 ...행복해야 한다 ^ㅡ^.... 안녕 .... -AB형 나의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