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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김경림 |2007.04.13 16:43
조회 1,326 |추천 9


 

AB형 여자.

 

우선 드는 느낌은 예리하다.

그래서 차가워보인다.

사람을 파악하려는 특징이 있는 듯

 

좋아하는 사람한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친구든 애인이든)

장난을 받아 주는 사람이 좋은 듯.

반면에 싫은 사람한테는 별 관심도 없다.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용두사미 스타일.

 

AB형이 자신을 바꾸려는 노력은

자신을 바보로 보이게 하려는 특징으로 나타난다.

AB형치고 어리숙한데? 라는 것은

AB형의 이미지 조작에 불과하다.

 

역시 특기는 자신의 이미지 조작.

가식과는 좀 다르지만...

 

인간관계 조절은 가장 잘한다.

이것이 AB형의 무서움이다.

하지만 이것은 계산적인 인간관계와는 완전히 별개이다.

 

화날 때는 열받았다기보다

무서울 정도로 차가워진다는 표현이 맞다.

 

집중력과 노력은 제일 없고 산만하지만

특유의 잔머리와 합리적인 성격으로 극복한다.

1등은 못하지만 2, 3등은 쉬운 타입이라는 것은 이걸 의미한다.

 

비밀이 생길 일을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비밀도 없다.

자신에게 떳떳하다.

 

근본적으로 싸우는 걸 싫어한다.

실전 격투 등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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