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NaNa Special ED -
No.7- 黑ぃ淚( 검은눈물 ) ♥
TSUCHIYA Inspi NANA (BLACK STONES)
노부는 네 행복을 위해 물러났어.
네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 녀석이 못 버틴다구.
뭐..타쿠미가 상대여서야 어떻게
울일이 생길거라 생각하지만..
반한 네가 바보니까 어쩔 수 없지..
바람 한 두번으로 더 이상 기 죽지 말라구.
기분이 풀릴때까지 팍 패주면 된다구!,응..
그렇네.. 고마워..나나.
그 날..강변은 사람으로 넘쳐나서..
쇼우지와 그 애인을 마주하는 일은 없었다.
드디어..막이 내렸다고 생각했다..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놓칠것같은 인파속에서..
나나랑 손을 잡고 싶었지만..
노부랑 같은 체온의 그 손을..
아무렇지 않게 잡아당겼다간
무신경하다고 여겨질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손가락 끝에 부는 바람이 더욱 차갑다
이미..여름은 예전에 끝났던가..
즐거웠어? 불꽃놀이?
여세를 몰아 열심히 일하라구~
있지 나나..
나나가 누구보다도 바라고 있던..
되돌리지 못한 여름이..지금 여기에 있어.
줄 곧 기다릴께..
10년이라도..20년이라도...
50년이라도....
NANA 3기 ED
黑い淚(검은 눈물)
明日なんて來ないようにと
(내일같은건 오지 말아달라고)
願った夜數え切れない
(바라던 밤 헤아릴 수 없고)
鎖りつけないでこのままの私で
(얽매이지 않은채 그대로인 난)
生きて行くため何が必要
(살아가기 위해 뭐가 필요해?)
自分さえ信じらず何を信じたらいいの?
(자신조차 믿지 못하는데 뭘 믿으면 되는거야?)
答えは近すぎて見えない
(답은 너무나 가까워 보이지 않아.)
黑い淚流す私には
(검은 눈물을 흘리는 나에겐)
何もなくて悲しすぎて
(아무것도 없고 너무 슬퍼서)
言葉にさえならなくて
(말조차 나오지 않아)
體中が痛み出して
(온몸이 아픔을 느껴)
耐えられない一人では
(견딜 수 없어. 혼자여선...)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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