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오해와 오해의 연속...
하지만 그속엔 내면에 있는 아름다움을 짓밟는....
나의 실수...
오해가 아닌...
오판이었겟지....
누구나 비밀은 있기 마련이고...
그 비밀이 있기에 우리내 삶이 아름다울수 있는데...
내가 그게 먼지 잘 몰랐던 거겟지....
잘못판단한건 머 되돌릴수 없는거겠지만...
진심으로 기도한다...
미안하다고....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겟지만
넌 아니었겟지....
뭐가 미안한지도 모른다고
말하는데....
내가 무슨말을 하겠나...
그냥 너무 답답하고...
미칠거 같은 지금.....
그냥 그저
담배 한모금.........
속이 타들어가고, 입이 말라가고.....
죄책감에 빠져....
익사 하기 일보 직전.....
chanfed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