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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 담길

최신규 |2007.04.16 22:57
조회 13 |추천 0

 

광화문 교보앞에서 집에 까지 '걸어 가려던' 밤.

어지러운 종로 골목길,인사동 길을 거쳐,

새벽 1시 쯤이 되서야 비원 담길을 따라가는데..

그곳에서도 추억이 숨어 있었다.. 유쾌한 추억.

 

여유가 충분한  토요일 밤, 여유로운 산책.

길바닥에 떨어진 추억들을 주으러 다녀 본 오밤 중 산책.

 

모처럼 느껴 본 자유 나부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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