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정말 죽고 싶은 날이 었다.
내가 좋아하는 누군가가 나의 절친하고 내 목숨 같은 단짝
강하경을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생쑈도 해보고 편지도 써보고 거짓말도 쳐보고
성격도 바꾸려고 노력하고 내 자신을 미워하기도 하고
죽어버리려고도 하고 질투나서 공부도 죽도록했었고
다이어트도 했고 나혼자 부모님을 원망도 했고
하경이와 같은 사람이 되려고도 했고 제일 입기 싫어 하는 치마도 입어 봤고 자존심 버리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려고 했고
이제는 내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애써서 말하고
펑펑 울어보았고 그애를 따라다니며스토커도 해보았고
내 있는 힘껏 그애를 도왔는데.....
그애는 모든 것이 완벽한 하경이를 좋아 했고
나는 그속에서 미친짓을 한것이 되었다.
나는 하경이랑 똑같이 하기 위해 하경이와 일기도 썼다
그아이는 나를 처참하게 학살했다
나는 매일 맘이 찢어 지는 고통도 겪었고
긍적적으로 생각 하려고
소리내어 울지도 않았고
내맘으로 삭혔다
나는 하경이같이 완벽하지도 인기많지도 날씬하지도
옷잘입지도 성격도 얼굴이 예쁘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하경이와 나는 그애를 좋아했지만
누구하나 질투하지않았지만
그애를 차지하기위해 열심히 노력도 했다.
그렇지만 나는 이제 내가 아니다
그애를 좋아하는 맘은 절때로 변하지 않겠지만
나는 그애를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지켜주길 원하며
하경이와도 더 친하게 지낼것이다
만날 때마다 내맘은 남아나질 않을 것은 알지만
좋아하는 하경이를 보며 더크게 밀어주고
나도 같이 좋아해줄 것이다.
그리고 나만의 일정을 만들어서
그애를 더 사랑하기위해 나의 목숨을 받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미쳤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절때로 그렇지 않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꼿꼿이 밝힌다.
내가 부모님 보다 아끼는 사람
ㅇ ㅣ ㅈ ㅣ ㅎ ㅜ ㄴ 이다.
글구 나의 이니셜은 jeb 이었고 하경이의 이니셜은 khg이다
그리고 이지훈책상 속의 편지는 하경이와 내가 쓴 것이다.
그리고 이사실을 밝히는 것은 하경이와 더욱 친하기 위한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줘서 감사함니다@@!!
앞으로도 쭉 사랑은 이어질 것이에요!!!!
그럼 안녕 - J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