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리우드의 마이다스 손으로 알려진 제리 브룩하이머와 마이클베이(더록,나쁜녀석들)가 손을잡고 만든영화 제작비 1억5천만 달러의 초대형 블록버스터영화~꽤나 오래된 영화다...하지만 지금 내놓아도 어떤 영화에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눈부신 특수효과...감동적이고,..여운이 남고,..멋지고...인간미 넘치는 영화다...+_+다시봐도 캐감동.....
같은시기에 개봉 했던 (딥 임팩트)보다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듯. 브루스 윌리스, 리브 타일러, 밴 에플랙. 개인적으로 유일한 여주인공인 리브 타일러가 굉장히 예쁘게 나오니 주의 깊게 보라는...*^^*
보통 영화를 보고나면 내 기억속에는 몇가지 장면들만 떠오르지만...
이 영화는 거의 모든장면이 떠오르는다는.....
그리고 여자친구랑 꼭 해보고 싶은 장면이 정말 많다ㅡ.ㅡ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옆에는 사랑스런 내 여친!!끝없이 펼쳐지는 미국의 멋지고 한적한 도로...그넓은 곳에 자동차라고 는 여친과 타고있는 스포츠카한대...도착한곳은 낡은 집한채가있고 옆에는 그늘을 만들어주는 큰나무가 있다..하늘은 노을이저서 붉게 물들고...옆에 세워둔 스포츠카에선 센티한 음악이 잔잔하게 흘러나오고...그늘이 져있는 나무아래에는 푸른잔디가 있는거야..그 잔디에 누워~~~> . < 아 캐감동.........이장면 정말 잊지 못할거야!!
정말 누가 뭐래도.. 나한테만큼은 인생 최고의 영화 -
흐흥 *-_-* 너무 좋아요
삽입곡 aerosmith의 I Don`t want To Miss A Thing
이 노래 거의 1년동안 듣고 지금도 듣고있는 노래~!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