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트달님

김윤정 |2007.04.21 21:41
조회 21 |추천 0


그냥 달이 너무 밝아서 나의 연약한 똑딱이가 과연 저 이쁜달을

담아줄수 있을까- 의심 100단으로 철크덕 철크덕-

 

집에와서 꺼내보니-

세상에..

달님이 나에게 하트를 날리고 계셨어-

 

[베시시]

 

나도 달님 사랑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