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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2:22 ~ am.1:56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홍성희 |2007.04.22 17:25
조회 9 |추천 0

am.12:22 ~ am.1:56

 

가로등 불빛에 비치는 빗방울들이

너무 이뻐보였어 ^^

 

술먹고 무작정 우리집 앞으로 온 너..

널 정말 어떻게 해야되니..?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는

너의 말이

내 맘을 너무 아프게 했어..

부슬부슬 오는 빗방울들이

내 맘을 너무 슬프게 하더라..

 

항상 고마운 너..

항상 미안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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