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epilogue ㅁ
결국 그 처자
나의모습보구(수염난 얼굴에 코에는 탐폰이 반쯤 끼워져 있는 모습..상상해 보시라~)
맹장 터져따~~~
역쉬 사람은 의지가 신체를 제어하기에는 부족한가 보다
나 역시 소란스런 응급실에서 황급히 나왔다 웃음을 참으며.....
나의 쌍코피 증상은 큰 이상이 아니라 모세혈관이 터진후 무리하게 코를
푼다던가 한경우 실핏줄이 터져서 지혈이 안되었던 거시어따...
빨리 병원에 가면 고생 덜할일을....
오늘 생각하니 그 처자가 불쌍타~~~
아마 완치 후
나 처럼 자기 격을일을 어디 올리지 않을까 생각하니 다시한번 실소를 머금게된다. ㅎㅎ
여러분도 코피 멈추지 않을때는 목을 뒤로 젖히지 마시고
깨끗한 거즈나 아님 화장지로 막은후 고개를 숙이고 코를 꼭잡고 3분쯤 계세요
그러서 먼추지 않으면 병원으로 고~
의사셈 말씀 이었습니다.